상단여백
HOME News 사회 Media News
부산신항·북항 일대 고정장치 위반 화물차 집중 단속부산경찰청과 합동 운영, 적발시 과태료 부과
박호경 기자 | 승인 2017.05.12 14:13

[Ntv=박호경 기자] 부산시는 12일 부산지방경찰청과 합동 단속반을 운영해 오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한 달 동안 컨테이너 운송 고정장치 위반 화물차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컨테이너 운송차량의 전복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컨테이너 차량의 왕래가 잦은 녹산산업대로 등 부산신항·북항 일대에서 실시된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컨테이너 화물자동차 운전자에게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범칙금(5만 원)이 부과되고, 운송사업자에게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의한 과징금(20만 원)을 물린다.

부산시 교통관리과 허진희 주무관은 "단속에 앞서 화물자동차운송사업자와 운전자가 평소에 컨테이너 고정장치를 철저히 한 후 운행함으로써 대형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컨테이너 운송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준법정신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에는 연간 1700여 대의 화물자동차가 화물적재 위반으로 부산경찰청에 단속됐다.

 

박호경 기자  ghruddlapdlf@naver.com

<저작권자 © N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 해운대구 해변로 203(오션타워 1510호)l대표전화 : 051-740-5959l팩스 : 070-7363-5080
NTVNEWS W l 등록번호 : 부산 다 04440 l 등록일 : 2012.04.10 l 발행인 : 이태영
NTVNEWS l 등록번호 : 부산 아 00227 l 등록일 : 2015.03.11 l 편집인 : 임창섭 l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상철
Copyright © 2017 엔티비(N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