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ncident
길가던 여성 얼굴에 장난감 총기 난사한 20대 검거
최상인 기자 | 승인 2016.05.19 09:15
▲ 경찰이 김 씨의 차 안에서 압수한 장난감 총기.  ⓒ부산지방경찰청

 

[Ntv=최상인 기자] 길가던 행인 얼굴에 장난감 총을 쏴 부상을 입힌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19일 김모(20) 씨를 특수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 씨는 지난 18일 오후 6시45분쯤 부산 연제구 거제동 맥도날드 앞 도로에서 길을 가던 김모(25.여) 씨에게 장난감 총(BB탄)을 발사해 이마, 눈주위 등 3곳에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차 안에서 단순 호기심에 불특정 다수에게 난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주변에서 근무 중이던 지구대 직원이 김 씨의 차량을 검문해 현장에서 붙잡았다.

 

 

최상인 기자  news5@pressian.kr

<저작권자 © N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상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 해운대구 해변로 203(오션타워 1510호)l대표전화 : 051-740-5959l팩스 : 070-7363-5080
NTVNEWS W l 등록번호 : 부산 다 04440 l 등록일 : 2012.04.10 l 발행인 : 이태영
NTVNEWS l 등록번호 : 부산 아 00227 l 등록일 : 2015.03.11 l 편집인 : 임창섭 l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상철
Copyright © 2017 엔티비(N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