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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4.13 총선일, 투표에 영향 미칠까
이현석 기자 | 승인 2016.04.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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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v=이현석 기자] 이번 총선 날인 13일 전국적으로 비가 예보돼 있어 총선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는 오늘 밤 제주와 전남지방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퍼져 총선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비가 왔던 18대 총선은 투표율이 46.1%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고 19대는 54.2%로 역대 두 번째로 낮았다. 화창했던 16대(57.2%)와 17대(60.6%) 총선과 4.4~3.6% 정도 차이를 보였다.

반면 공휴일을 맞아 봄꽃 야외 나들이 가려는 인파가 비 때문에 투표소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또 사전 투표율이 높은 것도 고려해야 한다.

어느 때보다 박빙의 경쟁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총선에 날씨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현석 기자  news16@press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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