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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자살하려다 화재
이현석 기자 | 승인 2016.04.13 11:36
▲ 12일 오전 부산 연제구 거제동의 대형마트 야외 주차장에서 난 불을 소방관들이 진압하고 있다. ⓒ동래소방서

[Ntv=이현석 기자] 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대형마트 야외 주자창에서 12일 오전 5시 30분쯤 불이 나 대략 9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 불은 야외 주차장에 주차돼 있는 벤츠 승용차에서 난 것으로 차주인 김모(58) 씨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김 씨가 자살을 목적으로 수면제 50알을 먹고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운 것이 화재의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 씨는 차량 내에 연기가 가득 차자 밖으로 탈출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 씨를 대상으로 방화 여부를 수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의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이현석 기자  news16@press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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